자신의 비밀을 하나씩 던져넣어 봅시다
방명록 대신이기도 함
- 2009/12/29 05:42
- mulhuge.egloos.com/5159595
- 덧글수 : 0
ㅍㅍ 사이트 등급 타령하던게 벌써 10일 전인가?
그사이 난 그 사이트 메모장, 챗방, 연재란을 들락거리며 열락의 밤을 보냈다;
밤에 잠이 안오면 경찰수사물 짜고 있다...
미쳤나봐...
다른 팀 직원하고 일코해제하고 그분의 "2PM 안좋아하는 여자도 있나요" 발언에
얼쑤덜쑤하고 으흣-
실장님이 파바 치즈케익 사주셔서 속으로 우힛우힛하며 먹고-
그냥 일코해제합니다. 전 그냥 더러운 욕망에 허우적대는 31살 유부녀입니다. 쾅쾅!



아... 편애가 넘 두드러지나...
닥치고 택to the범
사진출처-DC 2PM갤 이응이응이응ㅇ햏
그사이 난 그 사이트 메모장, 챗방, 연재란을 들락거리며 열락의 밤을 보냈다;
밤에 잠이 안오면 경찰수사물 짜고 있다...
미쳤나봐...
다른 팀 직원하고 일코해제하고 그분의 "2PM 안좋아하는 여자도 있나요" 발언에
얼쑤덜쑤하고 으흣-
실장님이 파바 치즈케익 사주셔서 속으로 우힛우힛하며 먹고-
그냥 일코해제합니다. 전 그냥 더러운 욕망에 허우적대는 31살 유부녀입니다. 쾅쾅!





사진출처-DC 2PM갤 이응이응이응ㅇ햏
- 2009/12/19 01:58
- mulhuge.egloos.com/5151750
- 덧글수 : 2
암튼 으녜로우신 팬선배님들의 블로그를 들락거리다가 링크 타고 돌던 중
네이버 검색질로는 보지 못했던 팬픽 팬아트의 지뢰밭에 걸려들었다
아... 중2가 당나귀로 첫 야동 받아봤을 때의 기분이 이럴까
(내 첫 야동은 국4때 천녀유혼.....꺄)
세상엔 능력자가 너무도 많아서~ 팬들이 쉴 곳 많고~ (조성모 요즘 뭐하나;)
나 토플도 봐야하고 번역도 해야하는데
가입인사란에 내 동인질의 역사를 150자 논술쓰듯이 고이접어 나빌레라하다가
개념이(어머너살아있었니) 번쩍 고개를 들길래
최홍만이 밥샙을 후려치듯 고이 잠재워주었다
니마 아직 때가 아니라네.... 나는 천국을 향해 가게쒀 쓔쓔
이러다가 경찰수사물로 내가 쓸지도 몰라
나도 배너 달고 싶은데 어케 다는지 모름 젠장 ㅠㅠ
p.s. 나 등급 빨리 올려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 2009/12/01 21:26
- mulhuge.egloos.com/5136847
- 덧글수 : 6
응허 디씨 끊었었는데 ㅠㅠ
솔직히 병맛나는 디시체가 주를 이룬 후 하오체와 언니포스로 정화된 냥겔만 주로 갔는데
이제 투팸갤의 병맛 문체에 중독될 것 같다.
택연이 하악; 지금은 갑자기 준우갤인데 된장오덕님의 우영앓이가 괜한 것이 아님을 깨닫고 전율
뭐야 준우 얘네 무서워 하트비트에서 슴옥희 시켜노니까 색기좔좔
아놔 벌써 문체가 맛이 가고 있다 아오 씐나
솔직히 병맛나는 디시체가 주를 이룬 후 하오체와 언니포스로 정화된 냥겔만 주로 갔는데
이제 투팸갤의 병맛 문체에 중독될 것 같다.
택연이 하악; 지금은 갑자기 준우갤인데 된장오덕님의 우영앓이가 괜한 것이 아님을 깨닫고 전율
뭐야 준우 얘네 무서워 하트비트에서 슴옥희 시켜노니까 색기좔좔
아놔 벌써 문체가 맛이 가고 있다 아오 씐나
- 2009/11/10 00:37
- mulhuge.egloos.com/5118455
- 덧글수 : 0
업데이트가 가장 활발한 시간대인 것 같다
커피 한 잔 타놓고 이웃님들 글 읽어봐야지 큼큼큼
- 2009/10/17 20:04
- mulhuge.egloos.com/5098537
- 덧글수 : 0
단풍이 나무가 떨구는 시체조각이라면
가을은 살아있는 (나무) 시체(조각)들의 계절이구만
겨울이 예견된다는 점에서
가을, 싫다, 쌀쌀해 ㅠㅠ
가을은 살아있는 (나무) 시체(조각)들의 계절이구만
겨울이 예견된다는 점에서
가을, 싫다, 쌀쌀해 ㅠㅠ
- 2009/10/08 22:50
- mulhuge.egloos.com/5091012
- 덧글수 : 4
꿈 속에서 나는 바다 위를 걷고 있었다.
아마 수상 스키 같은 것을 발에 끼고 있던 모양이다.
다른 사람들도 옆에서 같이 바다를 지치고 있었는데
저- 앞에 쓰레기배가 오물을 꼬리처럼 끌고 나아가고 있었다.
폐유같은 오물이 바다 위로 넓직이 퍼져나갔고
나는 점점 거기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그 오물이 진득하고 미끄러워서
전진속도가 빠른 편이었던 나는 몇 번이나 중심을 잃을 뻔 했다.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오물에 옷을 버릴 뿐 아니라
바다 속으로 빠질 것 같아서 나는 무척 조마조마하였다.
결국 몇 번이나 허우적대던 끝에
어느 사람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자세를 바로하였더니
내 손에 작은 상자가 쥐어져 있었다, 아마
그 상자를 빠뜨릴까봐 더 조마조마한 듯 싶었다.
더러운 바다 위에 서서 그 상자를 열어보니
내 결혼반지가 들어있었다.
아마 수상 스키 같은 것을 발에 끼고 있던 모양이다.
다른 사람들도 옆에서 같이 바다를 지치고 있었는데
저- 앞에 쓰레기배가 오물을 꼬리처럼 끌고 나아가고 있었다.
폐유같은 오물이 바다 위로 넓직이 퍼져나갔고
나는 점점 거기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그 오물이 진득하고 미끄러워서
전진속도가 빠른 편이었던 나는 몇 번이나 중심을 잃을 뻔 했다.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오물에 옷을 버릴 뿐 아니라
바다 속으로 빠질 것 같아서 나는 무척 조마조마하였다.
결국 몇 번이나 허우적대던 끝에
어느 사람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자세를 바로하였더니
내 손에 작은 상자가 쥐어져 있었다, 아마
그 상자를 빠뜨릴까봐 더 조마조마한 듯 싶었다.
더러운 바다 위에 서서 그 상자를 열어보니
내 결혼반지가 들어있었다.
- 2009/10/02 23:54
- mulhuge.egloos.com/5086143
- 덧글수 : 2
친정과 시댁을 언제 얼만큼 가 있느냐로
미열이 날 만큼 괴로울 거라고는,
이런 문제가 나에게도 닥칠 거라는 것을,
왜 몰랐지
알면 결혼 안했을 거다
일 때문에 고립되어 살던 지방의 자취방이 계속 그립기에
그게 싫어 서울에 다시 왔는데 내가 배가 불렀구나 미쳤구나 싶었는데
선득, 깨닫는다, 아 내가 홀로 살던 자유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그 방과 거기 있던 고양이를 되찾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러는 구나, 라는 걸...
울음을 터뜨리고 싶은데 소리내지 않을 방도가 없다
억울한 기분이다
미열이 날 만큼 괴로울 거라고는,
이런 문제가 나에게도 닥칠 거라는 것을,
왜 몰랐지
일 때문에 고립되어 살던 지방의 자취방이 계속 그립기에
그게 싫어 서울에 다시 왔는데 내가 배가 불렀구나 미쳤구나 싶었는데
선득, 깨닫는다, 아 내가 홀로 살던 자유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그 방과 거기 있던 고양이를 되찾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러는 구나, 라는 걸...
울음을 터뜨리고 싶은데 소리내지 않을 방도가 없다
억울한 기분이다
- 2009/09/30 01:26
- mulhuge.egloos.com/5083889
- 덧글수 : 0
언제부턴가 남에게 미소짓고 있는 나를 발견.
아, 좀 되살아났구나-
하하하
p.s. 미투데이는 만들기만 하고 html 다룰 줄 몰라서 못붙였다. 아 몰라 귀찮아 ㅎㅎ
아, 좀 되살아났구나-
하하하
p.s. 미투데이는 만들기만 하고 html 다룰 줄 몰라서 못붙였다. 아 몰라 귀찮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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